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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카메라뉴스> '가을이 보인다'…익어가는 무주 지남공원 조롱박·여주
 작성자   반딧불축제  등록일   2016-08-08
 이메일   firefly@firefly.or.kr  조회수   663

(무주=연합뉴스) 전북 무주군 무주읍 지남공원에는 불볕더위 속에도 가을을 알리는 조롱박과 여주가 노랗게 잊어가면서 관광객의 발길을 잡는다.

지남공원 일대에는 전통문화센터, 반딧불체육관, 등나무운동장 등이 자리 잡고 있어 많은 관광객으로 붐비는 곳으로 무주 반딧불축제 제전위원회가 26일 개막하는 "반딧불축제"에 대비해 지난 6월 심은 가을꽃이 멋진 경관을 자랑하고 있다.

축제제전위원회 이성만 위원장은 "환경축제인 반딧불축제의 의미를 널리 알리기 위해 조롱박, 여주 등 계절에 따른 경관 식물을 심어 볼거리를 제공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글·사진 = 이윤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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