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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무주반딧불축제 준비 '착착'…자원봉사자 발대식
 작성자   반딧불축제  등록일   2016-08-15
 이메일   firefly@firefly.or.kr  조회수   931
제20회 무주반딧불축제와 2017 무주 WTF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자원봉사자 발대식에서 대표가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무주군제공)2016.8.12/뉴스1© News1

제20회 무주반딧불축제와 2017 무주 WTF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도와 줄 자원봉사자 발대식이 12일 전북 무주군 무주읍 전통문화의 집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황정수 무주군수와 유송열 무주군의회 의장, 백경태 도의원, 정진옥 무주군자원봉사센터터장, 이성만 사)무주반딧불축제 제전위원회위원장, 자원봉사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황정수 군수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온 마음을 다하며 열정을 꽃피워주시는 여러분이 계시기에 무주가 항상 빛나는 것”이라며 “여러분들로 인해 10여일 앞으로 다가온 반딧불축제가 어느 해보다도 멋지게, 1년이 채 남지 않은 2017 무주 WTF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가 어떤 대회보다도 완벽하게 치러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결의문을 통해 제20회 무주반딧불축제와 2017 무주 WTF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의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며 각자의 임무를 완벽하게 숙지하고 성실히 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자원봉사자 아카데미에서는 사람 숲 컨설팅 양지현 대표(에티튜드 컨설턴트)가 ‘서비스의 달인이 되자’는 주제로 강의했다.

양 대표는 “공감, 경청, 관심이 친절의 조건이다”면서 “사람을 잡으려면 마음을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진정한 프로는 자기가 선 무대의 역할에 충실한 사람”이라며 “무주군민을 대표해 이 자리에 서신 여러분의 프로정신이 관광무주의 자존심을 세우고 무주반딧불축제와 더불어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까지도 최고의 축제로 만들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20회 무주반딧불축제는 27일부터 9월4일까지 반딧불이 서식지를 비롯한 남대천과 지남공원 일원에서 9일 동안 개최된다.

올해는 20회를 맞아 ‘상생의 빛 세계로 뻗어나가다’라는 슬로건을 걸고 ‘준비한 환경축제, 체험축제, 소득축제’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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