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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목   '무주반딧불축제 와서 밤하늘 별 찾아보세요'
 작성자   반딧불축제  등록일   2017-08-22
 이메일   firefly@firefly.or.kr  조회수   310

전북 무주군은 26일부터 9월3일까지 개최되는 제21회 무주반딧불축제에서 ‘꿈을 담은 반디별 찾기’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꿈을 담은 반디별 찾기’는 에어쿠션에 누워 밤하늘의 별자리를 찾아보는 것으로 천문 전문가의 도움과 안내를 받으며 체험할 수 있다.

무주반디별을 보며 마음에 새겨 넣은 각자의 ‘꿈’은 작은 엽서에 담아 ‘천천히 가는 우체통’에 넣으면 1년 후 받아볼 수 있다.  

무주읍 대차리 서면소이나루 공원에서 진행되며 회당 80명이 체험을 할 수 있다. 1인당 체험료는 3000원, 매트 임대료는 2000원이다.

무주군은 프로그램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현장에 천문망원경 3대를 비치할 예정이다.

22일 오후 8시에는 반디별 선포식이 진행된다. 이날 행사는 ‘무주 반디별’을 지정하기 위해 열린다.

무주군과 무주반딧불축제 제전위원회는 독수리자리에 있는 ‘견우별’과 거문고자리에 있는 ‘직녀별’, ‘데네부(백조자리 꼬리)’를 각각 운문산반딧불이와 애반딧불이, 늦반딧불이 자리로 정하고 지정 서명식을 갖는다.

무주반딧불축제 관계자는 “무주반디별 지정을 위해 아름다운 사랑을 찾아 하늘로 올라 간 세 낭자(5월의 운문산 반딧불이, 6월의 애반딧불이, 8월의 늦반딧불이)의 이야기를 스토리텔링으로 만들었다”며 “세 별자리가 모두 1등성이기 때문에 가로등 불빛이 있는 도심 한 가운데서도 쉽게 찾아지는 만큼 일상에 돌아가서도 무주반딧불축제와의 인연, 무주에서의 추억이 오래 간직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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